[헤럴드경제] 가수 미나가 20대 못지않은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싼야의 해변 리조트를 배경으로 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미나는 압도적인 볼륨 몸매가 드러난 핑크톤 비키니 차림을 선보여 남심을 자극했다.  

특히 미나는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2002년 월드컵에서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해 ‘전화받어’ 등의 히트곡으로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나는 지난해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열애사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