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은 제64주년 제헌절을 하루 앞둔 16일 국회의사당 모양을 본뜬 오르골을 선보였다. 손잡이를 돌리면 음악이 나오는 ‘DIY(Do It Yourself) 소리 나는 오르골 하우스’는 집에서 직접 조립ㆍ완성하는 목공예품으로 국회의사당과 간이역(이상 1만3000원), 기와집(1만9000원) 등의 제품이 있다. [사진제공=아이파크백화점]
hongi@heraldcorp.com
아이파크백화점은 제64주년 제헌절을 하루 앞둔 16일 국회의사당 모양을 본뜬 오르골을 선보였다. 손잡이를 돌리면 음악이 나오는 ‘DIY(Do It Yourself) 소리 나는 오르골 하우스’는 집에서 직접 조립ㆍ완성하는 목공예품으로 국회의사당과 간이역(이상 1만3000원), 기와집(1만9000원) 등의 제품이 있다. [사진제공=아이파크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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