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일(대구) 기자] 경북지방우정청이 오는 9월 14일까지 ‘제18회 대한민국 우표디자인 공모대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북지방우정청은 ‘대한민국 우표디자인 공모대전’이 지난 1991년 처음 열려 세계 속에 우리나라 우정문화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우표디자인에 국내외 청소년ㆍ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1995년부터 국제대회로 확대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공모대전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부문으로 나누어 열리고 공모주제는 ‘연하(2014년도 갑오년)’와 ‘에너지 절약’으로 한 사람이 두 개의 주제 모두 응모 가능하다.
당선작은 미술, 디자인, 우취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26일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www.koreapost.go.kr)와 한국우표포털(http://www.kstamp.go.kr)을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12월에 있을 예정이다.
특히 대상, 금상 수상작은 오는 2013년도 우표로 발행되고 우표에는 수상자의 이름이 표기된다.
smile56789@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