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공소장 확인 결과, 한국종합캐피탈의 정완진 현 대표이사에게 415억6000만원 상당의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0.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한국종합캐피탈은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jemmie@heraldcorp.com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공소장 확인 결과, 한국종합캐피탈의 정완진 현 대표이사에게 415억6000만원 상당의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0.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한국종합캐피탈은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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