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웃은 우생순.’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 선수들이 30일(한국시간) 열린 덴마크와의 조별 리그에서 25-24로 승리한 뒤 코트 위에서 얼싸안고 빙빙 돌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8년 만에 웃은 우생순.’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 선수들이 30일(한국시간) 열린 덴마크와의 조별 리그에서 25-24로 승리한 뒤 코트 위에서 얼싸안고 빙빙 돌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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