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이 지난 1일 방송3사 수목극 시간대에 홀로 편성되면서 시청률이 훌쩍 뛰었다.
2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KBS2TV가 방송한 ‘각시탈’ 시청률은 18.0%(이하 전국기준)로,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15.6%) 보다 2.4%포인트 급등한 수치로 직전 자체 최고 기록인 16.8% 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시간대에 편성돼 온 SBS ‘유령’은 전 날 런던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됐다.
동시간대에 물려 편성된 MBC 예능 ‘황금어장’의 시청률은 7.8%로 전회 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MBC는 지난달 19일 종영한 ‘아이두아이두’의 후속작으로, 사극 ‘아랑사또전’을 올림픽이 끝난 뒤인 오는 15일부터 방송한다.
js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