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이 출연 중인 MBC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통편집된다.
'세바퀴' 연출자 박현석PD는 9일 아시아투데이에 "아직 (성폭행 혐의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연예인으로서 구설수에 오른 것만으로 사회 통념상 시청자들이 보기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통편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이 출연 중인 MBC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통편집된다. '세바퀴' 연출자 박현석PD는 9일 아시아투데이에 "아직 (성폭행 혐의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연예인으로서 구설수에 오른 것만으로 사회 통념상 시청자들이 보기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통편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인터넷 쇼핑몰 대표 A(34)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삭에 착수했다.

27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A씨 부부는 지난 24일 오전 6시께 서울 성동구의 건물 6층에 있는 자택 겸 사무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외부 침입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수백억대 매출을 올리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최근 사업을 확장할 계획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실내에서 타다 만 번개탄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볼 때 부부가 동반 자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인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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