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오금동에 위치한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에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기간은 8월 1~3일까지로 이곳에는 위인전, 창작동화, 만화류 등 3000여권의 책을 비치될 예정이다. 매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신분 확인 없이 무료로 빌려볼 수 있다.
문고 외에도 새마을문고 송파구지부 회원들이 나와 ▷영어이야기ㆍ말하기 ▷부채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헤나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hhj6386@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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