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모잠비크 광구에서 가스를 추가로 발견했다는 소식에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2일 오전 한국가스공사는 4%대 오르며 4만9350원까지 올라갔다. 전일 6.08%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운 것이다.
대신증권은 한국가스공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4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양지환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은 가스전에 대한 개발계획이 구체화될 것을 감안해 가스전 가치를 일부 반영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주남 기자/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