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9일 국립외교원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박석환 주 영국대사 내정자를 비롯한 새로 부임할 공관장 20명과 해외 진출기업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진행(왼쪽부터) 현대자동차 사장, 박 대사,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구본우 브라질 대사 등이 건배를 하고 있다.
전경련은 9일 국립외교원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박석환 주 영국대사 내정자를 비롯한 새로 부임할 공관장 20명과 해외 진출기업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진행(왼쪽부터) 현대자동차 사장, 박 대사,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구본우 브라질 대사 등이 건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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