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이랜드의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여름 시즌오프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70여 개 스파오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된다. 본격적인 바캉스 철을 맞이하여 700여 개의 16 S/S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스파오의 인기 아이템인 래쉬가드를 1만5900원, 린넨셔츠를 1만99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름 티셔츠와 샌들, 하프팬츠도 1만원이 안되는가격에 판매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바캉스 패션 아이템을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16 S/S 시즌오프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스파오의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