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핑클의 ‘영원한 사랑’, 소찬휘의 ‘티어스(Tears)’를 만든 2000년대 초반 히트곡메이커 작곡가 주태영이 암 투병 중이다.
10일 ‘이데일리 스타IN 뉴스’에 따르면 주태영은 2001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로 회복했으나 지난해 12월 재발해 세 차례에 걸쳐 항암치료를 받았다.
주태영은 지난 6월에는 골수이식 수술을 받아 현재 차츰 건강이 나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그간 긴 공백기를 가졌지만 틈이 나는 대로 다시 곡을 쓰겠다는 의지를 전하고 있다. 이데일리를 통해 주태영은 “K팝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후배 작곡가들이 자랑스럽다.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나도 힘을 얻고 있다”면서 가요계 복귀 의지를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