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베이직은 임직원 상여 지급 및 장외 주식 매각을 위해 자사주 25만6624주를 7억3137만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일은 오는 3일이다.

에리트베이직은 자사주 직접 취득을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10억원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해지기관은 신한금융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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