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베이직은 임직원 상여 지급 및 장외 주식 매각을 위해 자사주 25만6624주를 7억3137만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일은 오는 3일이다.
에리트베이직은 자사주 직접 취득을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10억원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해지기관은 신한금융투자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에리트베이직은 임직원 상여 지급 및 장외 주식 매각을 위해 자사주 25만6624주를 7억3137만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일은 오는 3일이다.
에리트베이직은 자사주 직접 취득을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10억원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해지기관은 신한금융투자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