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플랫폼 서비스 ‘호핀’은 8일부터 KT, LG유플러스 가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호핀’ 고객은 한번 구매한 TV, 영화 VOD 콘텐츠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뿐만 아니라 PC에서 끊김 없이 이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bonsang@heraldcorp.com
SK플래닛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플랫폼 서비스 ‘호핀’은 8일부터 KT, LG유플러스 가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호핀’ 고객은 한번 구매한 TV, 영화 VOD 콘텐츠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뿐만 아니라 PC에서 끊김 없이 이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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