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인 현영(36)이 ‘예쁜 공주님’의 엄마가 됐다.
현영의 소속사인 코엔스타즈에 따르면 현영은 16일 오전 3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8kg의 딸을 출산했다. 현영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현재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출산 전 임신소식을 알리며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현영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영은 지난 3월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 최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shee@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