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진에어가 마케팅 활동 참여 프로그램인 ‘그린서포터즈’ 지원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그린서포터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에어의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으로, 활동 기간 중 각종 여행 콘텐츠 및 홍보 UCC를 제작하고, 진에어 각종 행사에 참여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2010년 11월부터 1기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5기를 모집한다. 총 12명을 선발하며, 지원자는 진에어 홈페이지 및 진에어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참고해 지원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9월 10일에 진에어 홈페이지 및 공식 SNS로 발표할 예정이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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