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 전집 브랜드 웅진다책은 예비초등학생을 위한 전집 ‘교과읽기책 북적북적 예비초등’<사진>을 국내 처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전집은 유아 공통과정인 누리과정에서 초등학교 교과과정으로의 체계적인 연계를 도와준다. 학습에 대해 부담감 없이 이야기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선행학습 할 수 있다고 웅진씽크빅은 설명했다. 특히, ‘학교에 가면’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각 책의 개념과 연계되는 교과 단원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또 북적북적 예비초등은 각 과목별로 알아야 할 핵심 주제를 모두 담았다.
국어영역에서는 동시, 설명문, 의견을 나타내는 글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글의 종류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수학영역의 경우 아이들의 생활속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회영역에서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올바른 생활태도를 바르게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북적북적 예비초등은 유아 대상이며, 읽기책 24권(월 4권)으로 구성돼 있다. 독서케어 서비스를 신청하면 월 4회 전문 교사가 방문해 효과적인 독후활동을 제공한다.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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