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결성한 글로벌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가 16일 베트남 호찌민 시 빈탄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두 번째인 미소원정대는 서울대병원ㆍ선린병원 의료진과 어린이 교사 등 20여명으로 구성됐다. 17일까지 진행되는 봉사활동에는 국내에서 파견된 효성 직원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 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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