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메이폴, 트루젠 등 의료 제조업체 인디에프가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뒤 사흘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인디에프는 오전 10시48분 현재 전일 대비 6.10%(55원) 상승한 957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보다 1.77% 오른 918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999원까지 오르며 1000원선 돌파를 시도했으나 차익매물 출회로 밀리며 900원대 중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인디에프는 지난 13일 공시한 반기보고서를 통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억4000만원으로 8억9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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