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EBS는 올해 신설한 ‘EBS라디오 문학상’ 수상작에 중편소설 ‘괴물의 탄생(이수진)’ 등 다섯작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EBS는 이 날 서울 도곡동 본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중편소설, 단편소설, 시, 희곡, 동화 등 5개 부문에서 각각 수상작가에게 상을 수여했다.
당선작은 단편 ‘나를 충청도에 묻어주오’(심재천), 시 ‘고무줄놀이’(최승철), 동화 ‘늑대가 찾아올지도 모른다고?’(이종관), 희곡 ‘사랑은 내 안에’(이경) 등이다.
수상작은 EBS FM(서울경기 104.5㎒) ‘책 읽는 라디오’의 장르별 프로그램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EBS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6개월 동안 ‘라디오문학상’ 공모작 3600여편을 접수해 소설가와 문학평론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했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