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MBC ‘놀러와’의 400회 특집 시청률이 5%로 부진했다.
28일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전 날 ‘놀러와’ 400회 특집 시청률은 전국 5%로 전회(4.4%) 보다 불과 0.6%포인트 올랐다.
이 날 ‘놀러와’는 지난 9년 400회 동안의 기네스를 선정했다. 400회 동안의 최고 시청률은, 당시 화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주연배우 김선아가 출연한 58회로 24.8%를 기록했다. 최고령 게스트는 84세로 송해, 최연소 게스트는 ‘해를 품은 달’의 아역스타 김유정(12)이었다. 최다 출연 게스트는 가수 윤도현으로 총 10회 출연했다. 최다 어록 게스트는 가수 김태원, 골방 간식을 가장 많이 먹은 게스트는 김구라가 뽑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의 시청률은 전국 10.4%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SBS ‘힐링캠프’ 기성용 출연 2탄은 전국 8.9%였다.
/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