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NH농협증권은 지난 6일부터 판매하고 있는 ‘KDB공모주채움증권투자신탁1호(채권혼합)’ 판매액이 3주 만에 15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펀드는 평상시 신탁재산의 대부분을 신용등급이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다가 기업공개(IPO) 이벤트가 발생하면 공모주에 투자, ‘채권수익 + 알파(α)’의 수익달성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NH농협증권 관계자는 “요즘처럼 증시 변동성이 심할 때 주식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며 “특히 공모주 펀드에 투자할 때 개인이 확보하기 어려운 공모 물량을 펀드에서 확보할 수 있고 상장 예정 기업을 분석하는 부담이 없어 개인이 직접 공모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NH농협증권 영업점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