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는 전자부품 제조 및 자동화 장비 작업의 일부인 개성공단 내 전기회로 개폐, 보호 및 접속장치 사업부문을 신설 회사 코씨엔을 설립해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물적분할은 사업부문의 전문성 제고 및 경영 효율성 강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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