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생명산업 분야에 86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안영수 농림수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은 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주최한 ‘농산업경쟁력, 전략을 재검토한다’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천연 의약 소재, 바이오 에너지 등을 개발하는 ‘생명산업기술개발사업’에 2020년까지 총 8600억원을 투자한다. 2010년 예산안을 짤 때는 1조1964억원을 편성했지만 예산 심사 때 3000억원 가량 삭감됐다.
또 ‘골든시드 프로젝트’에는 2021년까지 4911억원이 투입된다. 감귤, 파프리카, 전복 등 19개 주력 품목을 선정해 수출경쟁력이 있는 ‘금보다 비싼’ 종자를 개발하려는 프로젝트다.
/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