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윤두준(23)이 자신의 공격본능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윤두준은 최근 진행된 QTV ‘B2ST on QTV’ 녹화에서 팬들이 뽑은 ‘욱할 것 같은 멤버’ 1위로 선정됐다.
이에 이날 녹화에서 윤두준은 “실제로 그런 이미지가 있는 듯하다“면서 ”장난으로 발로 차는 행동도 하고 과감한 모습들을 보여 드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윤두준은 “한번은 다른 멤버들의 부모님께서 슬쩍 와서 멤버들 때리지 말고 말로 잘 타일러 달라는 부탁까지 했다”면서 “정말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억울해했다.
윤두준의 적극적인 해명에 누리꾼들은 ”윤두준 마음 내가 이해한다“,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1인“, ”정말 억울할 것 같다“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비스트가 출연하는 QTV ‘B2ST on QTV’는 오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