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축구선수 구자철이 자신이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나섰다.
구자철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MBC 시추에이션 휴먼 다큐 ‘그날’ 촬영 팀이 왔어요. 9월15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이라며 홍보를 하래요. 보고 싶은 사람만 보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자철은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널브러져 무언가를 보고 있다.
그 주변에는 제작진들이 카메라를 들고 구자철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촬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구자철 다큐 홍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구자철 은근히 홍보하네” “보고 싶은 사람만 보라니, 새침한데?” “구자철 다큐 기대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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