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한국IR협의회는 오는 19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기업의 위기관리 대응방안’ 이라는 주제의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IR협의회는 개최 취지에 대해 “상장법인 IR 담당자들에게 최근 불확실한 경제상황의 지속으로 인해 더욱 중요해진 기업의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키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며 19일 오전 7시30분 1시간 30분 동안 63빌딩 시더룸(별관 3층)에서 진행된다.
한국IR협의회는 상장기업의 IR에 대한 인식 제고 및 IR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2008년에 공동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 IR 지원기관이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