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춘병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11일 여의도본점에서 `KB사회공헌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사회공헌 전문가인 사외위원 5명과 사내위원 2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추진할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맡는다. 최근 대출서류 조작 논란에 휩싸였던 국민은행은 지난달 ‘고객중심의 정도경영 실천선언식’을 갖고 신뢰회복과 사회적 약자 배려, 사회공헌 강화 등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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