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개그맨 김병만씨를 위촉했다.
앞으로 개그맨 김병만씨는 안전모 미착용, 과속,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및 DMB 시청, 야간 운행 중 전조등 및 후미등 미점등, 음주운전 등 자전거 운전자들이 범하기 쉬운 5대 위험행위 근절을 위해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soo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개그맨 김병만씨를 위촉했다.
앞으로 개그맨 김병만씨는 안전모 미착용, 과속,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및 DMB 시청, 야간 운행 중 전조등 및 후미등 미점등, 음주운전 등 자전거 운전자들이 범하기 쉬운 5대 위험행위 근절을 위해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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