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재성 JS투자자문사 대표

복재성(기업인/JS투자자문사대표)
JS투자자문사 복재성 대표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http://cafe.daum.net/redstock100)’ 카페의 주인공이다. 자신이 29세에 단돈 300만원으로 100억원의 이익을 창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소규모 투자자들에게 주식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복재성(기업인/JS투자자문사대표) JS투자자문사 복재성 대표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http://cafe.daum.net/redstock100)’ 카페의 주인공이다. 자신이 29세에 단돈 300만원으로 100억원의 이익을 창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소규모 투자자들에게 주식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JS투자자문사 복재성 대표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http://cafe.daum.net/redstock100)’ 카페의 주인공이다. 자신이 29세에 단돈 300만원으로 100억원의 이익을 창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소규모 투자자들에게 주식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젊은 시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주식 공부에 매진했던 그는 투자대회에서 여러 번 입상한 내공으로 최연소 애널리스트로 스카우트된 경력의 소유자다. 그를 알던 사람들과의 친목 모임이었던 오늘날의 100억 만들기 다음카페는 현재 회원 수만 56만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투자정보사이트가 됐다.

이후에는 풍부한 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운영과 전문적 자문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을 돕는 투자자문사로 발전해 왔다. 나아가 JS증권아카데미를 설립, 주식을 초, 중, 고급 단계별로 나눠 주식투자에 관한 교육을 하고 있으며, 실력 있는 애널리스트를 강사로 섭외해 누구든지 편한 시간에 주식을 배울 수 있게 했다. 단기간에 소액투자로 수익을 창출하려는 사람들에게 전문적인 정보와 투자기법을 전수하고 있다.

복 대표는 대한민국 최초 20대 슈퍼개미, 최연소 애널리스트로 화제가 됐다. 이제는 스스로 경험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투자자들이 좀 더 편안하고 쉽게 주식을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 주식 교육사업을 더욱 확장시킬 계획이다.

복 대표는 “나보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이후에는 체계적인 교육기관 증권 대학을 설립하여 전문 금융인을 양성하고 싶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그는 또 “주식공부 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없다고 답할 것이다. 다만 주식투자 기술을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사람도 없다. 결국 노력에 의해 성공하는 것이다. 그런 질문들로 갈등하기보다는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증적 판단이 끝난 후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