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대한제당이 보유하고 있던 저축은행 지분을 처분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유기증권시장에서 대한제당은 전날보다 2.90%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한제당은 티에스저축은행 주식 200만주를 885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0.83%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한제당 측은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구조 개편을 위해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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