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대한제당이 보유하고 있던 저축은행 지분을 처분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유기증권시장에서 대한제당은 전날보다 2.90%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한제당은 티에스저축은행 주식 200만주를 885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0.83%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한제당 측은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구조 개편을 위해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