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국지엠의 쉐보레 레이싱팀이 지난 16일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린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우승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엑스타GT클래스(배기량2000cc이하)에 1.8 터보 엔진을 탑재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 선수는 “국내 모터스포츠 사상 전례 없는 팀 통산 6연패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2012시즌 총 7번의 경기 중 6번째로 열린 6라운드는 우천 속에 열렸고 총 27랩을 돌며 최단 시간을 주행해 종료한 순서대로 우승을 가렸다.
슈퍼레이스 최종 챔피언 결정전은 오는 10월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F1(Formula One) 경기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dlcw@heraldcorp.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