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호러 영화 앞치마가 해외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디자인 수공예 상품을 판매하는 해외 한 온라인 쇼핑몰은 최근 ‘호러 영화 앞치마’를 선보였다. ‘호러 영화 앞치마’는 유명 호러 영화를 연상케 하는 앞치마로 ‘크리스마스의 악몽’ 앞치마, 미국 드라마 ‘덱스터’ 앞치마 등 다양한 호러 영화 혹은 드라마의 이미지를 차용한 디자인으로 화제가 됐다.
호러 영화 앞치마는 앞치마 뿐 아니라 호러 영화 앞치마를 입은 모델들의 섬뜩한 분위기로 해외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호러 영화 앞치마의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모델들이 칼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한 것.
호러 영화 앞치마를 접한 누리꾼들은 “호러 영화 앞치마 진짜 호러 같다”, “호러 영화 앞치마 무섭네”, “호러 영화 앞치마 모델이 더 무서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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