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산과학대학교(총장 허정석)에서 위탁·운영 중인 울산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영혜, 이하 센터)가 20일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개소 1주년을 맞아 사진전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1년간의 위생·영양순회, 방문교육 활동 및 행사 등을 담은 사진과 교육 교구 및 교재 전시가 함께 이루어졌다.이날 행사에는 허정석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유경희 울산과학대학교 식품영양과 교수 겸 울산동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 정영혜 센터장, 박천동 울산북구청장, 울산북구의회 의장 및 의원, 울산북구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장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정영혜 센터장은 “센터 개소 1년 동안 북구에 있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196곳 중 194곳의 6,010명 어린이가 센터의 지원을 받아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관리를 지원받고 있다”며, “미래의 초석인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향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 및 관리를 하겠다”고 개소 1주년 소감을 전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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