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492억4200만원 규모의 T-50B 항공기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총 2대의 T-50B 항공기, 동시조달수리부속, 기술교범 및 임무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492억4200만원 규모의 T-50B 항공기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총 2대의 T-50B 항공기, 동시조달수리부속, 기술교범 및 임무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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