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오리온은 비타민C가 풍부한 ‘비타민C젤리 젤리데이’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레몬과 포도 두 가지 맛이 있다. 하루 비타민C 권장량 100mg을 함유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으며, 과일을 듬뿍 갈아 넣어 상큼한 맛과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또 지퍼가 달린 파우치 형태의 포장을 적용해 가방에 휴대하거나 먹고 남은 젤리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비타민C젤리 젤리데이’는 건과일을 씹는 듯한 색다른 느낌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기존의 비타민 음료 및 기능성 식품을 선호하는 20~30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건강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타민을 강조한 과일 디저트가 주목받고 있다”며 “비타민C젤리 젤리데이로 디저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hongi@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