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인더스트리는 계열사인 화승네트웍스에 기존 대여금 연장을 위해 80억원의 현금대여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0%에 해당하며 대여기간은 내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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