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신곡 ‘일렉트릭 보이’가 일본 최대 모바일 음원차트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10월 17일 발매된 카라의 새 싱글 ‘일렉트릭 보이(Electric Boy)’는 발매 당일 일본 유명 모바일 차트인 ‘레코초크’의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싱글 다운로드 차트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고, 비디오 클립 순위, 착신 무비차트 순위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차트를 휩쓸었다.
이로써 카라는 ‘윈터매직’과 ‘GO! GO! 섬머’ ‘스텝’에 이어 ‘일렉트릭 보이’까지 4개의 히트곡을 레코초쿠의 각 부문 정상에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순위는 같은날 음반을 발매한 AKB48 출신의 솔로 여가수 사시하라 리노와 EXILE의 유닛그룹 더 세컨드 프롬 EXILE을 제친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카라는 ‘일렉트릭 보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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