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통도사(주지 원산)가 창건 1367주년을 맞아 23일 대웅전 앞에서 개산대제(開山大齊)를 봉행하고 있다. 개산은 사찰을 창건해 문을 연다는 의미로 통도사의 생일에 해당한다. 이날 법요식에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부인 김정숙씨도 함께 자리했다. [사진=연합뉴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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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통도사(주지 원산)가 창건 1367주년을 맞아 23일 대웅전 앞에서 개산대제(開山大齊)를 봉행하고 있다. 개산은 사찰을 창건해 문을 연다는 의미로 통도사의 생일에 해당한다. 이날 법요식에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부인 김정숙씨도 함께 자리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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