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지방경찰청장에 이인선(52ㆍ사진) 경찰청 경무국장이 내정됐다.
이 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동국대 부속고와 경찰대(1기)를 졸업, 지난 1985년 경찰에 입문해 서울 서초경찰서 경비과장과 서울청 기획계장, 인천경찰청 차장, 경찰수사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동안 명예퇴직을 앞둔 치안감들의 고정석으로 여겨졌던 인천경찰의 수장직에 50대 초반의 젊은 치안감이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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