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에서 지난 22일 동서발전 본사 사옥 및 울산 4복합화력 착공식이 열렸다. 박성민 울산광역시 중구청장(왼쪽에서 네번째부터), 백해도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 서동욱 울산시의회 의장, 김복만 울산광역시 교육감등이 시삽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본사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2만4980㎡, 총 공사비 875억원 규모로 건설된다. 특히 다목적 강당, 야외 공연장, 테니스코트 등과 같은 체육시설은 지역주민에게 개방된다. 2014년 3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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