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국 출신 가수 겸 영화배우 르네 올스테드의 가슴노출 사고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더 블레미쉬와 TMZ등 현지 연예매체들은 올스테드가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다티 본 티즈 컬렉션 론칭파티’에 참석했다 가슴이 노출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스테드는 당시 가슴 부위가 깊게 파진 의상을 입고 참석,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중세 바로크 풍 스타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 순간 르네는 갑작스럽게 이 같은 상황을 겪게 됐고, 그 순간 주변에 있던 카메라 기자들에게 현장이 포착되며 가슴노출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너무도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던 탓에 르네 역시 이렇다 할 대처를 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아역배우 출신인 르네 올스테드는 영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미국 10대의 비밀생활 시즌5’에 출연 중이다.
s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