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민관과 연계해 다가오는 겨울철 대비 행복나눔 사랑의 쌀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서울농협 지역공동체 행복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이날 오후 구청장실에서 문병권 구청장을 비롯한 전승모 면목역지점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 20㎏ 100포(2000㎏ 500만원 상당)를 저소득 주민 100세대에 후원하는 ‘행복나눔 사랑의 쌀’ 전달식을 했다.
면목역지점 농협은 2010년부터 매년 면목본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0년 쌀 20㎏ 23포, 2011년 쌀 20㎏ 10포 등을 전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전승모 지점장은 “올겨울 우리 구의 어려운 주민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중랑구 관계자는 “구는 앞으로도 지역 업체와 협력해 소외계층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상식 기자>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