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손하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윤손하의 소속사 필름있수다 관계자는 10월 26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윤손하가 오후 12시 31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3.3kg의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손하는 첫째 아들 시우 군 이후 4년 만에 둘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윤손하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윤손하는 당분간 휴식기를 갖고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윤손하는 내년 국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