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술을 마시다 막말을 한 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30대 남성 두 명이 체포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8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은 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A(33)씨와 B(33)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19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식당에서 친구 C(33)씨의 복부 등을 흉기로 3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도 C씨의 머리를 유리병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 C씨와 술을 마시던 중 C씨가 말을 함부로 해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 옮겨져 치료 중인 C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