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층간소음 시비가 이웃간 칼부림으로 이어졌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9일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가 이웃을 흉기로 찌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43)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전 7시 40분께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위층에 사는 B(35) 씨에게 층간 소음을 항의하며 싸우다가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B 씨는 광주의 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와 B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