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인 가수 백승헌이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백승헌은 4일 오후 3시 30분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해 뜰 때까지’를 부른다. ‘해 뜰 때까지’는 허각의 ‘죽고 싶단 말밖에’를 작곡한 범이낭이 콤비의 작품으로 그룹 JYJ의 김재중이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김재중은 ‘해 뜰 때까지’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배우 김지원의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C.Two 엔터테인먼트는 “백승헌이 이번 데뷔 무대를 위해 하루 18시간이 넘는 혹독한 담금질을 해 왔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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