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합숙소
[헤럴드생생뉴스] 남자들만 남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의 합숙소는 지금 남고생들의 생활과 다름없다. 그들의 합숙소가 전격 공개됐다.
2일 케이블 채널 엠넷은 이날 오후 ‘슈스케4’ 생방송 4라운드 대결을 앞두고 오전 10시 30분부터 방송되는 ‘슈퍼스타K4 백스테이지’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숙소 생활을 모두 공개한다.
제작진은 앞서 진행된 녹화를 통해 남자들만 남은 ‘슈스케4’의 합숙소 생활에 대해 TOP6의 생각을 물었다.
유일한 군인 참가자 김정환은 “숙소에서 다 벗고 돌아다닌다”는 폭탄 발언을, 유승우는 “속옷만 입고 돌아다닌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남고생들의 생활과도 다름없었다. 그러나 단점도 있었다. 정준영은 “편하긴 해도 볼륨 누나들의 빈자리는 크다”고 말했다. 그간 볼륨의 세 멤버가 숙소에서 항상 커피를 타 주며 든든한 누나 역할을 해왔다. 이에 김정환과 정준영은 “볼륨이 떠난 후에는 커피가 그리워도 귀찮아서 커피를 타 마시지 않는다”며 아쉬워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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