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석훈이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이석훈은 지난달 31일 오후 8시 서울 신촌점에서 진행된 커피&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의 신 메뉴 커피 출시 기념 이벤트에서 팬들에게 직접 배운 바리스타 실력을 뽐냈다.
당시 현장에는 그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모여들어 도로가 일시적으로 마비됐다는 후문이다.
이석훈은 이날 앞치마를 두르고 커피를 만들어 주며 ‘커피 프린스’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또 이벤트에서 당첨 된 팬들과는 특별한 팬미팅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이석훈은 신곡 ‘좋으니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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