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1일 라이프스타일 통합 멤버십 ‘CJ ONE’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가입회원 1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CJ ONE’은 지난 4월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6개월만에 다시 신규 회원 200만명을 유치하며 국내 멤버십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기록중이다.
‘CJ ONE’은 CGV, CJ몰, 올리브영, 빕스, 뚜레쥬르 등 CJ그룹의 28개 브랜드의 온ㆍ오프라인 매장에서 통합된 포인트를 적립하고 쓸 수 있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다.
출시부터 외식, 극장,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CJ그룹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출시 2년만에 OK캐쉬백(SK그룹), 롯데 멤버스(롯데그룹), GS&포인트(GS그룹) 등과 함께 국내 대표 멤버십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그룹은 이날 부터 한달 동안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ㆍ출시 2주년 기념으로 포인트 재적립 및 쿠폰, 경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CJ그룹의 브랜드 2개 이상을 구매하고, 기존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한 경우 포인트 사용액의 22%가 다시 적립된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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